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1.4%로 출발했습니다. 1회 전국 시청률이며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입니다.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첫 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주인공은 김지원이 맡았습니다. 1회는 2026년 10월 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됐습니다.

닥터X 1회 시청률은 몇 퍼센트였나

전국 기준 11.4%였습니다. 뉴시스와 일간스포츠, 조이뉴스24가 닐슨코리아 집계를 인용해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

수도권 시청률은 11.2%였습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9%까지 올랐습니다.

2049 시청률은 평균 3.7%, 최고 4.3%였습니다. 뉴시스는 2049를 방송가가 핵심 타깃으로 보는 지표라고 소개했습니다.

올해 미니시리즈 첫 회 중 몇 위인가

1위입니다. 뉴시스와 일간스포츠, 조이뉴스24가 같은 내용을 전했습니다. 2026년 방영 미니시리즈 첫 회 중 최고치라는 설명입니다.

같은 시간대에서도 1위였습니다. 금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서도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같은 SBS 드라마 김부장과 비교하면 어떤가

닥터X가 더 높습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SBS ‘김부장’ 1회는 9.5%였습니다.

무영등이 켜진 빈 수술대와 수술 도구 트레이가 놓인 병원 수술실

일간스포츠는 김부장을 올해 SBS 최고 시청률 작품으로 소개했습니다. 닥터X 첫 회는 그 작품의 첫 회보다 1.9%포인트 높았습니다.

이 수치는 방송 당일 집계치입니다.

닥터X는 어떤 내용이고 누가 나오나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갖춘 프리랜서 외과의의 이야기입니다. 뉴시스와 조이뉴스24, OSEN이 같은 설정을 소개했습니다.

주인공 계수정은 한 대학병원에 ’용병 의사’로 파견됩니다. 김지원이 계수정을 연기합니다.

1회에서 계수정은 응급 환자를 살렸습니다. 위급한 수술도 성공시켰습니다. 정각에 퇴근하고 병원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역은 뉴시스와 조이뉴스24 보도를 따랐습니다.

배우 배역 설명
김지원 계수정 프리랜서 외과의
이정은 장희숙 의사 용역 소개소 운영
김우석 박태경 신입 인턴
손현주 부승권 원장 자리에 오른 뒤 계수정을 고용

OSEN에 따르면 장르는 ’사이다 메디컬 누아르’입니다. 연출은 이정림이 맡았고 극본은 편성근이 썼습니다. 제작에는 스튜디오S와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참여했습니다.

뉴시스는 김지원의 다크히어로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손현주를 포함한 배우들의 호흡도 좋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는 해당 매체가 소개한 평가이며 시청자 반응 전체는 아닙니다.

1회에서 확인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이후 줄거리는 기사에서 단정할 수 없어 적지 않습니다.

김지원에게 이번 작품은 어떤 복귀작인가

tvN ‘눈물의 여왕’ 이후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입니다. OSEN이 제작발표회 소식과 함께 전했습니다.

조명이 켜진 빈 방송사 제작발표회 무대와 객석 의자들

제작발표회는 2026년 10월 7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렸습니다. 방송은 그로부터 이틀 뒤 시작됐습니다.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SBS에서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합니다. 2회는 10월 10일 같은 시간에 방송됐습니다.

2026년 10월 11일 기준 2회 시청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회차 편성과 다시보기 방법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편성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SBS 편성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