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경향 보도에 따르면 국제성모병원이 10월 7일 건강상담 부스를 열었습니다. 장소는 서울 행사장입니다. 내국인과 외국인 관람객이 대상이었고 내용은 간이 검사와 상담입니다.
이 글은 헬스경향 보도만을 근거로 합니다. 다른 매체나 병원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디서 언제 열린 행사였나
행사 이름은 글로벌 건강푸드 페스티벌입니다. 2026년 10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어울림광장이 무대였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은 이 행사장 안에 건강상담 부스를 차렸습니다. 보도에는 이날 하루만 언급됩니다. 행사 기간이 하루였는지 여러 날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기관도 보도에 나오지 않습니다. 참가자 수와 참가 비용 역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외국인은 부스에서 무엇을 받을 수 있었나
방문객은 기본 건강상담과 영양상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간이 건강검사를 받고 결과 설명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상담은 병원 인력이 맡았습니다. 역할은 다음과 같이 나뉘었습니다.
| 담당 | 하는 일 |
|---|---|
| 신경외과 교수 | 건강상담 |
| 영양팀 임상영양사 | 영양상담 |
| 국제협력팀 UM | 통역과 한국 의료체계 안내 |
UM이라는 직함의 뜻은 보도에 풀이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이 건강검사는 누가 하고 결과는 누가 설명했나
간이 건강검사는 옆 부스에서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실시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은 결과 설명을 맡았습니다.

참가자는 검사 결과를 받아 병원 부스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병원 의료진이 결과를 설명했습니다.
어떤 항목을 검사했는지는 보도에 나오지 않습니다. 검사 방식과 소요 시간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통역은 어떻게 제공됐나
현장에서 통역이 제공됐습니다. 국제협력팀 UM이 통역과 함께 한국 의료체계를 안내했습니다.
지원한 언어가 무엇인지는 보도에 없습니다. 영어나 중국어처럼 특정 언어를 지원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병원은 이번 부스를 한국 의료체계를 외국인에게 직접 설명하는 기회로 평가했습니다. 국제협력팀 UM도 직접 설명해 이해를 돕는 좋은 기회였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병원은 왜 이런 부스를 열었나
신경외과 교수는 타국에서 건강 이상을 느끼면 불안이 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적과 상관없이 누구나 건강 정보와 진료 서비스에 쉽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 발언은 병원 측의 설명입니다. 부스가 실제로 외국인의 병원 이용을 얼마나 늘렸는지는 보도에 없습니다.
식습관은 어디서부터 점검하면 되나
임상영양사는 식단을 바꾸기 전에 몸 상태와 먹는 습관부터 돌아보라고 말했습니다. 식생활에 모두에게 맞는 정답은 없다는 취지입니다.

남의 식단을 따라 하기 전에 내 상태부터 보라는 조언입니다.
이런 상담을 다시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
보도에는 신청 방법이 없습니다. 상시 운영 여부도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부스가 다시 열릴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제진료가 궁금하다면 병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의처를 확인해야 합니다. 행사 일정과 참가 조건은 주최 측 공지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